728x90 리스트 예시: 게시물이 존재할 경우 3건을 노출합니다. 소주 부르는 맛. 실제로 보면 더 큰 솥뚜껑 김치전골 맛집, 화성 '두오즈' 2021.02.13 남들은 뭐 마시는지 알고 가셔야죠!, 부산 한옥 카페 '청사포역' 2021.02.13 청담 압구정에서 제일 사람많은 브런치 카페, '오아시스' 청담점 청담점과 한남점이 있는 브런치 카페인 오아시스는 언제 가도 입구에 기다리는 사람들로 바글바글합니다. 하지만 기다릴 가치가 분명히 있는 브런치 맛집 'Oasis'입니다. 오아시스 OASIS cafe & restaurant 2014년 9월에 오픈한 후 2018년에 리모델링을 거쳐 지금의 모습을 완성한 오아시스. 저는 리모델링하고 난 후 오아시스를 처음 방문해 지금까지 매년 한국에 들어올 때마다 갔던 것 같아요. 오아시스의 공간은 정말 뭐랄까, 아침에 생각보다 일찍 잠이 깨서 브런치나 먹으러 갈까 했을 때 그 아침의 상쾌하고 산뜻한 느낌을 많이 주는 것 같아요. 곳곳의 푸른 식물들과 화이트 벽면과 바닥, 그리고 우드 가구로 포인트. 무엇보다 통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을 받으며 브런치를 즐기면 맛도 배가 되는 것 .. 2022.02.08 부산 기장 카페 _ 칠암사계🥐소금빵 맛집인데 갠적으로 공간 맛집🥐 칠암사계 카페 Bakery museum_七岩四季 Open 10:00 Close 21:00 (last order 20:30) 부산 기장군 일광면 칠암 1길 7-10 Tel_051.727.4901 "칠암사계"도 할 말이 참 많은 장소인데요. 작년 11월 말 좀 추워지려고 할 때 칠암사계를 방문했었어요. 친구나 가족이랑 갔던 건 아니고요. 학교 수업의 일환으로 답사차 방문하게 됐어요. (속닥속닥) 저희 교수님이 칠암사계 설계한 건축가셨거든요.(속닥속닥) 그 덕에 프리패스마냥 방문했었던 칠암사계는 저에게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칠암사계를 답사하면서 좋아하는 카페와 싫어하는 카페로 구분할 줄만 알았지 왜 좋아하게 됐는지, 왜 싫어하게 됐는지 건축하는 사람으로서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는 걸 깨닫게 .. 2022.02.03 신사 가로수길_🍕스폰티니피자🍕_찐 밀라노 피자 스폰티니 코리아🍕 피자 가게 Ciao 챠오🙌🏻 Spontini Korea Official 강남점 송파 헬리오시티점 수원 롯데몰점 고양 스타필드점 신사 가로수길점 *open : 11:00 *last order : 21:00 *closed : 21:00 예전에 밀라노 여행을 갔었는데 그때가 아마 스키바캉스 였나? (유럽에는 스키바캉스라는게 있는데 말 그대로 겨울에 스키타러 가라고 쉬는거다.^^...) 암튼 그때 친구랑 베르사유 스벅에 앉아있다가 갑자기 밀라노 가자! 하고 전전날인가 티켓팅하고 밀라노로 떠났던 적이 있다. 근데 그때가 말했듯이 남들도 다 쉬는날이라 그런지 밀라노도 여기저기 상점이나 레스토랑이 문을 많이 닫았었는데 그 중에 열려있던 "스폰티니". 가장 싼 비행기를 사서.. 2022.01.27 송파의 작은 파리, 카페&브런치 'Coin de Paris' Coin de Paris 꼬앙드파리 FRENCH BRUNCH & TEA SHOP TUE~FRI. 11:30~17:30 (L.O 17:00) SAT. 11:30~19:30 (L.O 19:00) CLOSED ON SUNDAY & MONDAY 📌RESERVATION GUIDE(LINK CLICK!) https://l.instagram.com/?u=https%3A%2F%2Fbit.ly%2F3mnDtfi&e=ATNgSDXg6xGYzqX0nTC8JbHnubM9dHKZ8sDfAjjLo_z_WAuT_gqAd3Gb46DyvI41wkCtV3o3dVYFk7V7QGOgU-s&s=1 l.instagram.com 단 두글자 만으로 설렘이 밀려오는 곳, 파리 ⠀ 동일한 결로서 단 다섯글자 만으로 설렘이 밀려오는 오금동 .. 2021.11.14 도산공원&청담 카페, '카멜커피, Camel' 🐫 카멜 커피, Camel Coffee 언제 가도 사람이 바글바글한 평일이고 주말이고 가릴 것 없이 번호표 받고 기다리는 것쯤은 각오하고 가야 한다. 그래도 이 집 커피 하나는 기가 막히게 맛있다. 더불어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찾는 곳이라면 우리도 한 번쯤은 가봐야 하지 않겠는가. 달달한 커피와 디저트가 당길 때 카페 한 곳만 정하라면 카멜 커피를 적극 추천한다. 이곳의 시그니처 커피인 카멜 커피와 앙버터만 골라도 그걸로 게임 끝. 한적한 분위기와 달달한 메뉴들로 행복감에 젖어 나올 수 있다는 것. ▶ Tip! 애견 동반 가능 애견 동반이 가능한 곳이라 배우 차정원도 반려견 로지와 함께 즐겨 찾는 곳이다. 빈티지한 소품과 가구로 채워진 브라운 톤의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카멜 커피의 시그너처 메뉴는 고소한 앙버.. 2021.11.14 728x90 LIST